즐풍 2014. 9. 7. 10:30

      회암사: 양주시 회암동 4  ☎ 031-866-0355

회암사 전경

 

 

 

 

 

회암사지 박물관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우리가 잘 아는 "청산은 나 보고 말 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 보고 티 없이 살라하네...."로 시작하는

 시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한두 번은 읽어본 시다.

 이 시가 이곳 양주 회암사를 중창한 나옹선사의 작품인 걸 이곳 회암사에 들려 처음으로 알게 된다.

 

지금도 몇 년째 발굴공사를 하고 있는 회암사터로 이곳에서 나온 유물 일부는 국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기도 하고 일부는 이곳에

조성된 회암사지박물관에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. 지금도 박물관 공사가 계속되고 있으니 더 먾은 유물들이 발견될 것으로 믿는다.